Bossanova With Sam
当代最强的吉他手Sam Lee舒适的演奏加入发光的女子组合Soul Sister的新作品《Bossanova With Sam》 당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샘리의 편안한 연주로 빛나는 여성듀오 쏘울시스터의 신보 [Bossanova with Sam] 다양한 무대위의 쏘울풀한 싱어로, 녹음실의 보컬레코딩 디렉터로, 음악학원의 노래 강사로 오랜세월 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갈고 닦아온 두 여성 멤버 윤솔과 현진이 뭉쳐 만들어진 쏘울시스터는, 그녀들이 속한 그룹명으로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밥은 먹고 다니니’ 라는 뜬금없는 댄스곡을 들고 올해 4월 데뷔했다. 이후 같은달 4월에, 두 번째 앨범 ‘사랑 대체 넌 뭔데’ 라는 미디엄 템포의 랩발라드 곡을 발표했는데 이 노래의 여심을 울리는 노랫말이 대중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데뷔 앨범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어떤 때는 댄스, 어떤 때는 랩, 또 어떤 때는 발라드 곡을 발표하며 정확한 음악적 방향성을 드러내지 않는 그녀들이 4개월 만에 내놓은 이번 음악은… 보싸노바! . 이렇듯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태연하게 넘나들고 있는 쏘울시스터는 가요라는 틀 안에서 굳이 특정한 방향성과 컨셉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그룹을 표방한다. 긴 무명 생활로 이미 음악적 기반을 탄탄히 다진 그녀들 이기에 가능한 설정일 것이다. 특히 이번 앨범[Bossanova with Sam]은 오랫동안 새 앨범을 발표하고 있지 않은 기타리스트 샘리를 기다려온 많은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자신을 낮춘 편안한 샘리의 기타 연주는 쏘울시스터의 노래를 더 빛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