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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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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秉佑专辑介绍: 中文片名 韩塞尔与葛雷特 原片名 헨젤과 그레텔 更多中文片名 鬼怪密林 魔幻谜林.....台湾译名 更多外文片名 Hansel And Gretel 影片类型 奇幻 / 恐怖 / 儿童 片长 116分钟 国家/地区 韩国 对白语言 韩语 色彩 彩色 制作公司 Barunson 发行公司 韩国希杰娱乐株式会社 CJ Entertainment [韩国] 上映日期 韩国 South Korea 2007年12月27日   演职员表   导演 Director 林弼成 Pil-Sung Yim 编剧 Writer 林弼成 Pil-Sung Yim 金民叔 Min-Sook Kim 演员  Actor 千正明 Jeong-myeong Cheon 殷元在 Won-Jae Eun 沈恩京 Eun-Kyeong Sim 陈智熙 Ji-Hee JIN 朴熙舜 Hee-soon Park 原创音乐 OriginalMusic 李秉宇 Byung-woo Lee 摄影 Cinematography 金志龙 Ji-yong Kim   剧情介绍     被母亲患病和女友怀孕等事情困扰的恩洙(千正明饰)在公路上发生了意外,在不知名的森林里迷了路。遇见女孩英姬(沈恩京饰),在她的引领下来到一座如童话中描述的美丽的房子。房子里住着英姬的哥哥万福(殷元宰饰)、妹妹贞顺(陈智熙饰)和爸爸妈妈。原本约定只留宿一晚的恩洙在第二天后再次出发寻找目的地,却仍旧是转回到了房子。无奈的他只能暂时住下,不料突然一天,孩子们的父母亲留下信说有急事要外出去首尔。怪异的食物,孩子们神秘的举止,让恩洙越发感到不安。在阁楼里撞见先前说去了首尔的“爸爸妈妈”,才知道孩子们的真正身份。原来他们一直引导着迷路的大人们来到这个神秘的森林,照顾他们和他们一起生活。但是大人们逐渐失去耐心,或是贪婪无比,或是虐待孩子们,最终这些大人不断消失。   想逃出这个“家”的恩洙想尽各种办法,却总是失败,终于他走进一间破房子,发现了写有自己故事的童话书,找到了陈旧的档案,揭开了孩子们的身世之谜。他们很多年前是这里一座孤儿院的孩子,备受院长的虐待。一个圣诞节,他们获得了神秘的力量,可以通过想象得到一切。是他们的幻想创造了这个森林和房子,并把自己认为的“坏大人”变成玩偶或是雕像。他们不断吸引大人前来只因为想获得爱。而恩洙是来到这里后唯一关心他们的大人。最后恩洙知道了离开这座森林的唯一办法,就是烧掉了孩子们的画册,他拒绝了孩子们的挽留,流着泪对他们说“对不起”回到了现实世界。   一年后,恩洙在自家的圣诞树下,发现了孩子们给他送来的礼物…… 국내 개봉제 : 헨젤과 그레텔 제작정보 : (주)바른손 영화산업본부/CJ 엔터테인먼트 감독 : 임필성 출연배우 : 천정명 은원재 심은경 진지희 박희순 장르 : 영화 시놉시스 : “그러게, 빵가루를 떨어뜨리며 갔어야죠!” 어릴 적 떠나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은수는 사고로 정신을 잃는다. 깊은 밤, 숲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돌연 나타난 소녀. 은수는 홀리듯 그녀를 따라 세 아이가 살고 있는 ‘즐거운 아이들의 집’으로 향한다. 그림책에서 빠져 나온 듯한 집은 장난감과 과자로 가득찬 아이들의 천국. 하지만 전화는 불통이고 숲은 아무리 헤매어도 출구를 찾을 수 없다. “우린 뭐든지 다 있어요. 상상만 하면 못 할게 없거든요.” 바깥 왕래가 없는데도 늘 풍성한 식탁, 다락에서 흘러 나오는 기이한 울음소리, 아이들이 알려준 대로 가 봐도 미로처럼 제자리로 돌아오는 숲. 설명할 수 없는 일들 속에 은수는 아이들에게 비밀이 있음을 감지한다. 아이들을 무서워하던 엄마, 아빠는 설상가상 메모 한 장 남긴 채 사라지고, 아이들은 석연찮은 변명만 늘어놓는다. 며칠 후, 마치 아이들의 계획인양 또 다른 길 잃은 어른들이 아이들의 집을 찾아오고, 은수의 불안과 의구심은 더욱 깊어만 간다. 버려진 아이들의 잔혹한 상상, 헨젤과 그레텔 \r 사랑이 그리운 아이들’ 헨젤과 그레텔, 이병우의 선율을 만나다 \r 만약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못 하고 숲에서 자기들끼리 살아남아야 했다면? 그림동화 의 해피 엔딩을 비트는 잔혹한 상상에서 출발한 영화 은 아이들이 처한 아픈 현실과 슬픔을 Dark Fantasy의 틀 속에서 그려 낸다. 오직 사랑이 받고 싶을 뿐인 아이들이 유일한 무기인 상상력의 힘을 빌어 자기들 밖에 길을 모르는 깊은 숲 속에 집을 만들어 사랑해 줄 어른들을 기다린다는 내용의 영화에서 관객은 그림책에서 바로 빠져 나온 듯한 아름다운 집과 장난감으로 가득 찬 아이들의 낙원을 만난다. 하지만 그 낙원은 숲을 빠져 나갈 길 없는 어른들에게는 악몽의 공간이다. 낙원과 악몽이 공존하고, 어른들을 시험하는 아이들의 음모와 사랑 받지 못 한 아이들의 무력한 슬픔이 묘하게 엇갈리는 . \r 극단적인 아름다움이 역으로 슬픔을 강조하는 영화에서 이병우의 음악은 아이들의 감정과 함께 호흡하며 한 발 앞서 그 아이들의 심경을 전달한다. 속을 알 수 없는 아이들의 음모가 하나씩 드러날 즈음, 그는 강렬한 퍼쿠션과 날이 선 스트링으로 위기감을 만들고, ‘사랑이 받고 싶었을 뿐’인 아이들의 작은 소망이 거부 당하는 어느 순간, 어린이 합창의 순수함과 오케스트라의 화음으로 아이들의 작고 여린 어깨를 감싸 안는다. 판타지와 호러를 오고 가다 아이들의 슬픔으로 끝을 맺는 복합 장르의 영화에서 그는 영화 전편을 아우르는 테마를 유지하되 영화의 높낮이에 걸 맞는 변주를 이뤄내는 어려운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 냈다. 장난감들이 자아내는 소리와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메인 테마곡은 섬뜩함과 슬픔과 아름다움이라는 복합적인 느낌을 한꺼번에 전달하고 엔딩 테마곡 ‘크리스마스 선물’은 순진한 소녀의 목소리로 “오늘 밤엔 꿈 속에서라도 엄마를 보여주세요”라는 산타 할아버지를 향한 기도를 말한다. 결코 이뤄질 수 없는 기도임을 알기에 더욱 애잔한 의 OST. \r 이병우는 선율이 인물의 감정을 증폭시켜 관객이 캐릭터에 100% 공감하게 만드는 영화 음악 고유의 역할을 가장 잘 알고 있는 듯 하다. 속 세 아이의 뒷모습을 마음에 담은 채 극장 문을 나선 관객들은 가녀린 소녀의 목소리에 실린 그 아이들의 깊은 슬픔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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