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It All
테이크(Take), 디지털 싱글 앨범 'Take it All' 출시 4인조 남성그룹 테이크(Take)가 '나비무덤'의 '무덤'을 깨고 비상의 날개 짓을 펼친다. 지난해 '나비무덤'으로 국내뿐 아니라 중국까지도 인기를 호령한 테이크(Take). 이들의 신규 디지털 싱글 앨범 'Take it All' 이 11월 30일 출시되었다. 'Take it All'을 가지고 화려한 날개 짓을 선보이는 테이크(Take). 동료 가수들과 네티즌이 인정하는 라이브 아카펠라의 대가로 '김도완', '이승현', '신승희', '장성재' 멤버들의 매력이 베여있다. 타이틀 곡인 '한마디' (작사: 최태규, 작곡: JTRAX, 편곡: JTRAX)는 연인과 헤어지는 순간을 그려 낸 곡으로, '신승희', '장성재'의 애절한 목소리가 팬들의 귀를 울리기에 충분한 곡이다. 48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테이크(Take) 음색의 조화로움이 압권이다. 두번째 곡 'Think about me' (작사: 최태규, 작곡: JTRAX, 편곡: JTRAX) 는 힙합 비트에 보사노바가 가미된 퓨전 댄스곡 이다. 클럽에 처음으로 놀러 간 주인공이 한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곡이다. 마지막으로 'Hope' (작사: 최태규, 작곡: 신승희, 편곡: JTRAX) 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던져주기 위해 테이크(Take) 멤버들의 작은 소망을 담은 곡이다. 48명의 오케스트라와 어린이합창단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써 마이클잭슨의 'Heal The World' 를 연상케 한다. 이번 'Take it All' 앨범은 뮤지션으로 발돋음 하려는 테이크(Take)의 의지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신승희'는 앨범 준비기간 중 수록곡 'Hope'를 직접 작곡하여 그의 음악적 역량을 뽐낼 정도다. 여기에 테이크(Take) 멤버들 각자가 연출하는 코러스 하모니는 완벽하기까지 하다. 내년 2집 정규앨범을 앞두고 발매되는 테이크(Take)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매력 만점 목소리를 갈망하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Take it All' 그리고 '한마디' 'Take it All'의 타이틀 곡 '한마디' 뮤직비디오는 연기자로의 변신을 선언한 S.E.S의 유수영(슈)과 중국 신예 가수 '청이'의 애증섞인 사랑이 모티브다. 이승현을 두고 펼쳐지는 두 미녀 배우들의 사랑 다툼이 주요 소재다. 뮤지컬 무대에서 연기자로서의 실력을 인정 받았던 유수영(슈)은 연기 초년생이라 부르기가 민망할 정도로 완벽한 감정 표현을 발휘했다. 신예 얼굴 '청이'는 중국 최대 포탈사이트 SOHU.COM가 주최하는 가수 오디션 대회에서 20,000:1의 경쟁을 뚫고 케스팅 된 대형 유망주다. 뮤직비디오 'Take it All'은 테이크(Take)의 또 다른 매력이다. 'Take it All' 뮤직비디오에서의 테이크(Take)는 가수 테이크(Take)가 아닌 연기자 테이크(Take)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专辑歌曲列表
-
韩语 大小:3.79 MB
-
韩语 大小:4.28 MB
-
韩语 大小:2.88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