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김용준 <숨> - "긴 시간이 지나고 더 무너지려 할 땐 나를 찾아와요" - 2025년 가을, 마음을 어루만지는 진정한 위로 [숨] 어리고, 어리숙한 마음이었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합니다. 따사로울 수도 있고 쓸쓸할 수도 있는 가을, 보이지 않던 한숨이 조금씩 짙어지는 건 매한가지일 거예요. 한숨을 내쉬고 있으면 수없이 많은 감정들이 일렁일 테지만, 또 한숨을 내쉬면 어둡고 아픈 마음이 걷히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2025년 10월, 지난 시간을 함께한 소중한 기억들이 떠오르는 가을이라는 계절. 김용준이 흔들리는 마음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기 위해 돌아왔다. 네 번째 솔로곡 ‘숨’은 김용준만의 미성으로 쓸쓸함과 따스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으로, 섬세하고 짙은 보이스 위에 몽환적인 밴드 사운드가 더해져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어두웠던 날들이 걷히길' 바라는 간절한 메시지는 긴 시간의 끝에서 지쳐가는 마음에게 담담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면서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CREDIT] Lyrics by 한재완, 세화 (Sehwa) Composed by 한재완 Arranged by 한재완 Piano by 한재완 Guitar by 김현수 Drum by 한재완 Bass by Alolik Chorus by 이재연, 한재완 Digital Edited by 한재완 Vocal Directed by 한재완 Recorded by 유재범 @doobdoob Studio Mixed by 장지복 @iaZ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