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马拉松 OST

马拉松 OST

中文名: 马拉松 英文名: Marathon 地区: 韩国 语言: 普通话,粤语,朝鲜语 ◎导  演 Jeong Yun-Cheol ◎主  演 曹承佑 o Seung-Woo Kim Mi-Suk Lee Gi-Young ◎简  介  由《假如爱有天意》男星曹承佑主演的新片《Running Boy》(马拉松),在口碑载道下,上映八星期观众人数已超过500万人次。《马拉松》是继《JSA安全地带》、《实尾岛》、《太极旗飘扬:生死有情》等影片后,成为历年来第九齣入场人次逾500万的电影。 在《马拉松》这个有笑有泪的故事中,曹承佑饰演患有自闭症的残疾青年Cho Won,讲述他如何跑完马拉松全程。同时该片亦成为话题,引起各界更加关心自闭症人士。他的演出令人激赏,与片中饰演他母亲的Kim Mi Sook及教练Lee Ki Young的合作更是相得益彰,难怪当地的影评人将此片媲美为韩国版《阿甘正传》及《手足情未了》,是一部令人洋溢著温情、会心微笑的电影佳作。 影片中20岁青年Cho Won一生中有两位重要人物,Cho Won良母及马拉松恩师Jeon Wook。在母亲(Kim Mi Sook饰)的鼓励下,Cho Won开始了跑马拉松,经一番自己的努力,他又参加了本地的小型赛事;然而,Cho Won的最终目标是全国马拉松大赛!因此,Cho Won母亲唯有拜访前全国马拉松冠军Jeon Wook训练儿子…… 국내 개봉제 : 말아톤 제작정보 : (주)씨네라인II 감독 : 정윤철 출연배우 : 조승우. 김미숙 장르 : 영화 시놉시스 : 얼룩말과 초코파이를 좋아하는, 겉보기엔 또래 아이들과 다른 것 하나 없는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한 초원. 어느날 초원이는 자폐증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게 되고, 엄마 경숙은 감당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좌절한다.&&& 그러나 경숙은 초원이가 달리기에만큼은 정상인보다도 월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고, 달릴 때만큼은 남들과 다르지 않은 아들의 모습에 희망을 갖고 꾸준히 훈련시킨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20살 청년이 된 초원. 그러나 지능은 여전히 5살 수준에 머물고 있다. 모르는 사람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를 뀌어대고, 동생에겐 마치 선생님 대하듯 깍듯이 존댓말을 쓰고, 음악만 나오면 아무데서나 특유의 막춤을 선보이기 일쑤이니, 어딜 가든 초원이가 있는 곳은 시끄러워지기 마련이다. 하는 짓이나 말투는 영락없는 5살 어린애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해온 달리기 실력만큼은 여전히 최고인 초원. 경숙은 자신의 목표를 ‘초원의 마라톤 서브쓰리 달성’으로 정하고 아들의 훈련에만 매달린다. 어느날 세계대회에서 1등을 한 전력도 있는 전직 유명 마라토너 정욱이 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초원의 학교로 오게 된다. 경숙은 애원하다시피 해서 기어이 정욱에게 아들의 코치 역할을 떠맡긴다.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초원을 성가시게만 생각했던 정욱. 하지만 초원과 함께 시간을 보낼수록 그는 아이같이 순수하고 솔직한 초원에게 조금씩 동화되어 가고, 초원도 정욱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정욱은 매번 속도조절에 실패해 지쳐 쓰러지기는 하지만 지구력이 남다른 초원에게서 마라톤 서브쓰리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훈련에 들어간다. 한편 불성실하게만 보이는 정욱이 도통 미덥지 않은 경숙은 어느날 정욱과 말다툼을 벌이게 된다. “‘자식 사랑과 집착을 착각하지 말라”는 정욱의 말에 아무 대꾸도 할 수 없는 경숙. 경숙은 정욱의 말대로 이제껏 ’좋다’, ‘싫다’는 의사 표현도 할 줄 모르는 아이를 자신의 욕심 때문에 혹사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이제껏 쌓아온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듯한 기분의 경숙. 그녀는 이제 마라톤도, 서브쓰리도 모두 포기하기로 마음먹는데... 감동적인 화면과 아름다운 음악의 조화… 한국 영화 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다… --------------------------------------- 배우를 보며 만들어 배우를 닮은 영화음악 - 말아톤 OST 음악감독 김준성의 작업방식은 다른 음악감독에 비해 특이하다. 대부분의 음악을 촬영현장에서 작곡하는 것이 그것인데, 오랜 시간동안 배우의 표정과 연기를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악상을 떠올리고 기록한 다음 그의 작업실에서 작곡 및 편곡을 완성해서 음악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만들어진 음악을 몇 칠 뒤 바로 현장에서 모니터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편집본만을 보고 작곡하는 다른 작곡가와는 완전히 다른 작업방식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몇 배의 시간과 노력, 열정이 필요하나 음악감독 김준성은 배우와 스텝 등과의 작업공유를 통해 보다 훌륭한 영화음악을 만들고자하는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초원이(조승우)와 경숙(김미숙)의 표정을 보면서 만들어진 음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배우들의 연기가 그렇듯이 음악도 초원이와 경숙을 닮아있다. 절대 슬프거나 기쁘다고 주장하지도, 관객에게 강요하지도 않는 배우들의 연기는 음악에 그대로 담겨져 청중 스스로 음악을 통해 드라마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100% 오리지널스코어로 이루어진 영화음악. 말아톤 OST에는 다른 OST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잘 알려진 음악이나 가수의 노래 없이 단지 영화를 위해 작곡된 16곡의 연주곡만으로 이루어져있다. 상업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매우 아쉬움이 남겠지만, 다른 작곡가의 음악에 기대어 음악이나 음반을 알리지 않고 오로지 영화 ‘말아톤’의 영화음악만으로 평가받겠다는 작곡가의 의지와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16곡의 수록곡 한곡, 한곡에 영화적 심상이 가득하다. 자폐라는 비극을 알리는 첫 곡 부터 예고편에서 깊은 감동을 주었던 , 완벽한 클래식음악의 테크닉을 보여주는 , 첫 마라톤 대회 참가의 부담과 설레임을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한 , 모자간의 정을 따듯한 음악으로 표현한 , , 코치 정욱과의 교감을 느끼게 해주는 , , , , 영화에서는 편집되어서 볼 수 없지만 초원의 어릴적 사랑에 대한 추억을 엿볼 수 있는 , 경숙의 고민을 담은 , 지하철과 병원에서 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주었던 영화 ‘말아톤’의 가장 아름다운 두 음악 와 , 다시 달리기를 소원하는 초원의 마음을 담은 와 춘천마라톤의 전 과정을 아름답고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한 에 이르기까지 모든 음악이 완벽한 극적, 음악적인 구성을 이루고 있다. 모든 음악은 와 두 곡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있다. 언뜻 보기에 지루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작곡가는 이를 변주를 통해 모두 다른 심상으로 표현하여 한 곡 한 곡이 새롭고 아름다우며, 음악적 구조의 연관성은 전곡을 들었을 때 명확해지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감동적인 화면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피아노선율의 OST를 정성 들여 완성하다. 제작 초기 정윤철 감독은 피아노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OST를 주문했었고 김준성은 그의 첫 번째 피아노 솔로 연주곡집인 을 작곡, 연주해서 발표한 경력이 있었기에 피아노 음악에 누구보다 자신감이 있었다. 감동적인 시나리오는 그로 하여금 현장을 자주 찾아 열성적으로 작업하게 하였다. 하루 평균 10시간, 6개월에 걸친 작업량을 통해 정성스럽게 완성한 음악은 그의 오랜 친구인 피아니스트 김계화에 의해 빛을 발한다. 한국에서 가장 음악성이 뛰어난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는 김계화는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하고 피바디 음대와 몬트리올 음대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으며 한국일보 콩쿨을 비롯한 국내외의 여러 콩쿨에서 우승, 또는 입상을 했다. 영남대학교 겸임교수 역임했었고, 현재 협성대학교 강의전담 교수로 재직하면서 가장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연주자로서 부천필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JK앙상블, 한국 페스티발 앙상블의 단원인 바이올리니스트 정유진, 수 많은 실내악 연주와 객원 솔로 Flutist로서의 오케스트라 연주, 창작 현대곡의 초연으로 예음상(창작부문)과 서울국제작곡콩쿨에서 연주상을 수상한 플루티스트 김희숙, 맨하탄 음대와 피바디 음대에서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고 버클리 음대에서 전자음악을 전공한 강경한이 기타를 연주했다. 말아톤 OST는 영화가 가지는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승화시키고 한국의 대표하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정성들여 완성한 수준 높은 음반이다. 음악감독 김준성의 작업후기 지난 6개월간 숨차게 만들어온 '말아톤'의 음악은 나 스스로의 마라톤을 낙오없이 완주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의 산물이며 이 OST앨범에 실린 음악들은 그 결실이다. 남들보다 조금 더 부지런히, 조금 더 꼼꼼하게, 조금 더 영화의 내용을 충실히 담고 완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였다. 작곡을 하다가 조금이라도 힘들거나 음악에 대해 확신이 생기지 않으면 촬영장으로 달려가 감독과 배우, 스텝들의 얼굴을 보고, 그들이 흘리는 땀방울을 악상으로 하여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 '말아톤'의 음악은 단순히 영화의 흐름만 따라가는 영화음악이라기 보다는 영화가 담고 있을 진실성을 찾아내고 완성 하려고 하는 나의 첫번째 시도이다. 그것은 우리가 늘 필요로 하지만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으면 찾을 수 없는 '사랑'과 같은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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