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러 간다
5월의 시작과 함께 그 동안 꽁꽁 숨어 있던 그리운 이름! 강성이 돌아왔다. 군 입대 전 마지막 노래 [널 만나러 간다] 어린 왕자 같은 외모와 부드러운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외모로 파워풀한 노래 야인을 부르고 남성 듀오 결성 후 ‘담배 한 개피’ 라는 애절한 팝발라드를 들려주던 그가 2년여 만에 다시 우리들 곁으로 돌아왔다. 군입대를 얼마 남기지 않은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다. 새롭게 선보이는2008년 강성 디지털싱글 ‘널 만나러 간다’는 16비트 바운스의 Rock적인 사운드를 담고 있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에게 다시 돌아가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깔끔하고 그루브한 AP(Acoustic Piano)와, Guitar의 연주가 매력적이다. 웅장한 코러스와 강성의 힘있고도 절제된 보컬이 조화되어 애절한 느낌을 전달한다. ‘난 돌아갈거다’ 라는 반복적인 후렴구가 귀에 맴돌며, 브릿지에서의 오케스트라와 비트의 섹션 또한 매우 인상적이다. 또한 이 곡은 플라이투더스타이, 이루, 메이비, 린, 춘자, 모세, 간종욱 등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인기를 얻고 있는 작곡가 하정호의 곡으로, 남성적이고 힘있는 보컬이 매력적인 곡으로 강성의 오랜만의 컴백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