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부르고 싶어
소소함을 담은 일기, 음악에 대한 기대감. 보석같은 여성 보컬리스트 루피나 [사랑이라 부르고 싶어] 루피나 "더디고 더딘 나의 하루", "누군가와 한집에 살게된다면", "여자라 못잊어" 앨범 이후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이다. 인간으로서의 루피나 그리고 여성솔로 보컬리스트 루피나로서 얼마나 변화하고 성장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마치 잘 차려진 코스요리를 마주하듯 한곡이지만 마치 여러가지인 듯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한 곡안에서 주는 아름다운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커다란 울림은 루피나 자신을 담아내는 방법을 영특히 깨우쳐 나가고 있음이 느껴진다. [사랑이라 부르고 싶어]는 피아노, 목소리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고조되는 감정과 사랑스러움이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고 설명할 수 있다. 불연 듯 떠오른 과거의 어느순간, 또는 지금 이 순간 미처 몰랐지만 나와 상대방 사이에 피어나는 사랑을 이제야 이해하고 느낌으로 인해 생각나는 마음을 노래에 담았다. 또한 3분의 곡이 끝나고 들고 있던 플레이어를 미처 멈추지 못하게 하는 노래, 다시 곡을 재생시키면서 우리가 알던 루피나가 이만큼 성숙했었나, 생각하게 한다. 보컬리스트 루피나의 다음 행보를 지켜보게 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专辑歌曲列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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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 大小:2.8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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