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금
“0”에서 시작하는 2010년!! 가요계에 등장한 당찬 신인 김단아!! “이제까지 들어왔던 트로트는 잊으세요. 제 2의 OOO은 당당히 거부하겠습니다.” 가요계에 있어 1월은 그 누구도 선뜻 과감하게 신곡을 발매하기 꺼려하는 소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10년이 되기만을 기다리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오로지 가수만을 꿈꾸며 험난한 연예계에 인맥 하나 없이도 홀홀 단신으로 상경한 구미아가씨 김단아는 데뷔 전부터 지역권에서는 선수로 불릴 만큼 각종 가요제에 입상하며 순수한 꿈을 키워왔다. 기존의 성인가요와는 확연하게 구분되는 바이브레이션창법을 최소화하여 이른바 “꺾기와 간드러짐”만을 강조한 판에 박힌 여성 트로트 가수와는 처음부터 가는 길이 달랐다. 발라드, 댄스 등에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녀가 선택한 장르는 바로 성인가요이다. 미니인터뷰 성인가요 혹은 트로트를 선택한 이유는? “그 동안에는 그저 따라 부르는 노래가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지만 녹음을 하면서 제가 가진 색깔이 어떤 것 인지 깊게 고민했어요. 그저 그런 발라드, 댄스 가수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차라리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어요” 김단아가 험난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디면서 결심한 것은 세대를 초월한 가수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김단아만의 트로트? “그래도 10대, 20대에도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어서 전통트로트 창법을 유지하면서 필요이상으로 꺾기는 하지 말자고 결심했어요. 전형적인 트로트리듬이면서 발라드창법의 곡도 있고 곡 안에서 하나의 스타일만을 고집하지는 않는 저만의 트로트를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트로트를 선택했지만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당찬 각오를 밝힌 것이다. 데뷔하는 각오와 포부!! “기회가 된다면 다른 장르의 음악도 욕심을 부리고 싶어요. 하지만, 지금은 오로지 제 데뷔곡이자 가수의 꿈을 현실로 이루게 해준 『정기적금』뿐 입니다. 적금통장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더욱 애착이 가네요. 하하하!!” 김단아 서포터즈!! 김단아의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는 2010년을 맞이하면서 방송업계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와 인맥을 통해 토털엔터테인먼트사를 표방하고 과감하게 본격적인 연예업계에 뛰어들었다. 이에 “김단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최고의 스텝들을 구성하여 최상의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다. 트로트는 싼 맛에 제작한다는 기본 통념을 깨고 일류세션을 기용하였으며 신인으로는 구성하기 힘든 뮤직비디오 출연진을 구성하여 영화계, 방송계의 트렌드인 CG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다. 아래와 같은 초호화 스텝진이 참여하였으며 김단아를 발굴하고 앨범을 기획한 것은 바로 개그맨 박명수이다. 라디오와 방송활동, 최근에는 자신의 새로운 싱글 발매를 눈 앞에 두고 있지만 김단아의 목소리를 듣고 두 팔을 걷어붙이고 앨범 작업전반에 걸쳐 참여하여 기획자로써도 수완을 발휘하였다. 하는 것마다 대박치는 박명수의 열정과 행운이 고스란히 앨범에 녹아있다. 음악제작 프로듀서: 이주호 - 박명수 『바다의 왕자』, 이루 『흰 눈』, 지아 『술 한잔해요』 작곡 세 션: 토미 김(기타), 강수호(드럼), 이태윤(베이스), 김현아(코러스), 최태완(키보드), 심성락(아코디언) 한국 최고의 세션들과 아코디언의 살아있는 전설 심성락까지 동원된 이번 앨범은 근래에 보기드문 최상의 트로트앨범이 될 것이다. 뮤직비디오 『정기적금』 박명수, 윤형빈, 박휘순, 황제성, 정석권 출연 이미 언급한 기획자로써의 면모를 보여준 대한민국 최고의 2인자 박명수!! 김단아 FOREVER!를 외친 왕비호 윤형빈!! 돌아온 솔로, 돌솔 박본좌 박휘순!! 2008년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 섹션 TV 연예통신, 하땅사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그렇지요~!”의 주인공 황제성!! 박명수 매니저로 잘 알려진 정실장, 정석권!! 특히 이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황제성은 이번 김단아 뮤직비디오를 통해 소속사와의 의리를 나누게 되어 더욱 깊은 관계가 된 것 같다며 촬영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했으며 박명수는 평소와는 달리 제작진의 무리한 요청에도 싫은 내색 없이 촬영에 임하여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정실장, 정석권은 『정기적금』뮤직비디오에서도 매니저로 출연하여 끼를 유감없이 보여주었고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윤형빈, 박휘순도 한 걸음에 달려와 뮤직비디오촬영에 흔쾌히 응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 윤형빈, 박명수, 박휘순 『정기적금』 M/V에서 이든엔터테인먼트와 오랫동안 쌓아온 의리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데뷔싱글 『정기적금』 수록곡소개 찍어줘요 포스트장윤정의 희망을 담은 “어머나”의 답가로 비견되는 곡으로 최근 등장한 장윤정 이후의 트로트 여가수들과 비교해 보아도 단연 돋보이는 곡으로 전형적인 여성 트로트곡이다. 살아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트로트의 색깔에서 벗어난 한국형 어덜트 컨템퍼러리 넘버로 이번에 발매되는 싱글앨범에 수록된 곡 중 김단아의 완벽하게 다른 면을 보여주는 곡이다. 가녀린 여자의 심리를 잘 표현 가사를 비롯하여 기타와 피아노의 적절한 배치가 곡의 분위기 고조와 흐름을 자연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상처받은 여자를 잘 표현하고 있는 김단아의 보이스컬러 역시 곡을 잘 살려내고 있다. 정기적금 주식반토막!!, 펀드반토막!!, 원금손실!! 2008년부터 거세게 불어닥친 유래 없는 전세계 경제대란의 여파는 2010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재테크열풍에도 불구하고 경제위기는 거센 파도처럼 밀려들어와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서 졸지에 휴지조각으로 변하고 말았다. 이런 위기 속에서 70년대 경제부흥기를 거쳐 80년대의 황금기로 돌아가고 싶은 열망은 다시 피어나고 있다. 서민들에게는 고된 일터에서 밤낮으로 일하며 쥐꼬리 같은 월급봉투에도 희망을 주었던 것은 바로 적금통장이었다. 한 달에 꼭 한번씩 늘어난 금액을 보며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내며 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내고 달콤한 미래를 그리게 해주는 정기적금이 주는 여자의 꿈을 그리고 있는 내용으로 탱고 풍의 리듬과 빠른 비트의 댄스곡으로 아코디언의 살아있는 전설 심성락의 연주가 애절함을 잘 표현하고 있어 댄스비트와 여자의 삶을 함께 표현하여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았다. 혼돈과 환란 속에서도 차곡차곡 쌓아가는 정기적금처럼 한걸음 한걸음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바램과는 달리 김단아의 데뷔곡 “정기적금”은 ‘후크송’에서 한 단계 진화한 현재 댄스음악의 트렌드를 반영해 10대와 20대 사이에서는 인기가 적은 기존 성인가요의 틀을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신나는 댄스 넘버로 곡 제목과 동일한 후렴구 “정기적금”은 어느새 입가에서 흥얼거리며 반복하게 되는 강한 중독성이 있다. 실제로 “정기적금”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에서 처음 노래를 접한 현장스텝들도 모두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게 되었을 정도로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깊은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고 한다. 2010년 새해 벽두부터 “정기적금~~♪, 정기적금~~♪” 당신은 나빠요 셔플리듬의 경쾌한 드럼비트와 기타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귀를 자극하여 주위를 환기시키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곡으로 김단아의 감칠맛 나는 노래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으며 바이브레이션의 절제로 인하여 록음악을 듣고 있는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간결한 곡이다. 4곡 모두가 각각 다른 사람이 부른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다양한 창법과 곡 해석능력이 탁월하여 2010년 새해 초부터 주목 받는 신인 김단아의 활동을 기대해 본다. 이미 방송가에서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데뷔곡 『정기적금』의 발매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다는 소문이 따르고 있다.
专辑歌曲列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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